기억을 내부에 두면서도 성능은 타협하지 않습니다.
장기 대화, 지식 축적, 개인화 — 이 세 가지를 안전하게 다룰 수 있어야 AI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에 투입될 수 있습니다. MemGen은 그 기반이 됩니다.
장기 기억 계층
대화가 쌓여도 에이전트가 맥락을 잃지 않도록, 장기·단기 기억을 구조화하여 관리합니다. 에이전트 교체나 모델 변경에도 기억은 유지됩니다.
프라이빗 퍼스트
모든 구성요소가 고객 네트워크 내부에 배포됩니다. 외부 SaaS 의존 없이 운영 가능하며, 외부 LLM 연결 여부는 고객이 결정합니다.
엔터프라이즈 운영
멀티테넌시, 감사 로그, 역할 기반 접근 제어, KMS 연동, 이중화·백업 — 보안팀과 운영팀의 심사 항목이 기본 탑재되어 있습니다.
데이터는 고객 네트워크 안에서만 움직입니다.
MemGen은 고객 VPC 또는 사설망 안에서 완결 동작합니다. 기본 구성에서 외부 엔드포인트로의 아웃바운드는 존재하지 않으며, 네트워크 정책으로 명시적으로 차단됩니다.
공공기관·금융·의료 고객의 보안 심사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항목들 — 감사, 키 관리, 접근 제어, 이중화 — 에 대한 답이 기본값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 완전 격리 배포에어갭 · 프라이빗 VPC · 온프레미스 Kubernetes
- 감사 가능한 활동 로그접근·변경 이력 전체 기록, SIEM 연동 가능
- 고객 소유 키 관리KMS · Vault · HSM 위임 가능, 키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 역할 기반 접근 제어조직·프로젝트·세션 단위의 세분화된 권한 관리
해외 SaaS로는 해결되지 않는 영역.
대부분의 메모리 플랫폼은 SaaS 기반 · 영어 중심 · 데이터 역외 이전을 전제로 합니다. MemGen은 국내 엔터프라이즈와 공공 부문의 제약 조건에서 출발했습니다.
고객 데이터가 국경을 넘지 않습니다. 클라우드 리전 선택부터 온프레미스까지, 잔류 요건을 충족합니다.
한국어 대화·문서에 맞춰 처리 파이프라인을 조정했습니다. 영어·일본어·중국어도 지원합니다.
공공·금융·의료의 보안 체크리스트와 감사 요건을 전제로 설계되었습니다. 도입 과정에서 보안팀이 확인할 문서도 함께 제공합니다.
엔터프라이즈 운영에 필요한 것들.
멀티테넌시
조직 · 프로젝트 · 세션 3단 스코프로 데이터를 구분하여 격리합니다.
감사 로그
모든 접근과 변경이 기록됩니다. 기존 SIEM과 연동하여 중앙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운영 대시보드
프로젝트별 사용량, 품질 지표, 이벤트를 관찰할 수 있는 운영자 뷰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다국어 지원
한·영·일·중 — 언어별 특성을 반영한 처리 파이프라인.
이벤트 연동
기억의 생성·갱신·삭제를 Webhook으로 고객 내부 시스템에 연동합니다.
키 관리
저장·전송 암호화와 키 관리를 고객 KMS·Vault·HSM에 위임할 수 있습니다.
이중화 · 백업
데이터 복제, 시점 복원, 장애 대비 구성. 운영 연속성을 전제로 설계되었습니다.
통합 API
기존 에이전트·LLM·애플리케이션과 연동되는 표준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도입 · 운영 지원
설치,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운영 트레이닝까지 도입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